철로 열어가는 행복한 미래, 기술력으로 인정받는 성원제강
당사 서상준 회장 (사회복지법인 현죽재단 이사장) 은
2024년 새해를 맞이하여 서울 효자동의 청운 경로당을 방문하여
동네 어른신들을 모시고 따뜻한 식사 한끼를 대접하며, 새해에도 건강하시기를 기원하였다